4차 산업혁명 스마트도시 계획
계속 발표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2017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에서 인사말에 나온 글에 18세기 영국의 증기기관발명으로 시작된 1차 산업혁명, 19세기 전기의 발명에서 비롯된 2차 산업혁명, 그리고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3차 산업혁명 등은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지만 4차 산업혁명은 진행형으로 아직 피부로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을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이 만들어 내는 거대한 변화로 이미 소리 없이 우리 생활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전의 산업혁명과는 달리 4차 산업혁명은 그 웨적이 무궁무진하고 그 깊이가 상상을 초월해 앞으로 삶을 무한대로 바꿔놓을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했습니다.
이 같은 4차 산업혁명의 모습을 전문가들은 포스트 디지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현재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표출,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는 첨단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주요기능을 네트워크화한 도시라고 합니다. 스마트도시 건설로 달려가고 있는 세계 중 중국은 이미 500여 스마트도시 건설을 계획하고 이런 스마트도시를 중심으로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시킬 방침이라 합니다. 인도,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지역에서도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도시 계획이 경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시티는 ICT 기반 도시건설을 넘어 다양한 성장동력을 내포한 미래 먹거리라 합니다. 향후 4차 산업혁명의 욧소기술이 적용되어 블루칩 시장으로 펼쳐질 스마트시키는 최근까지 많은 도시를 만들고 ICT분야에서 세계적 기술력을 자랑해온 우리나라에게 절호의 기회라고 UNIST 기초과정부교수는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도시는 4차 산업을 실험하고 일으키고 적용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샌드박스이자 4차 산업의 성장 기반이 될 거대한 시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은 스마트시티와 연계해 추진할 때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2017 4차 산업혁명 대전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정부, 기업, 국민이 힘을 합쳐 인간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열렸습니다. 주제강연에서는 인공지능, 오픈 이노베이션, 빅데이터 등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물결이 기존의 디자인 교육과 실무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새로운 디자인 패러다임에 대한 대비를 역설했습니다. 기업 우수 사례발표 시간에는 히다찌의 IoT 코어 플랫폼 '루마다'의 AI, 빅데이터 처리 등 핵심기술이 소개되었습니다.
사이드워크 랩
미국의 대표적인 IT 구글은 살기 좋은 미래도시 건설을 목표로 사이드워크 랩을 설립했습니다. 목표는 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과제에 대한 해결로 도시기술인 주택, 교통, 에너지 등의 분야가 연구 대상으로 주택비용의 절감, 교통체증이나 전철 혼합이 적은 효율적 교통망 구축, 에너지 소비 경감 등에 대한 기술을 연구하게 된다합니다.
사이드워크 랩은 교통, 에너지 등 도시 인프라 관련 분야를 비롯해 헬스케어 등 시민들의 삶의 질 전반에 관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총 6개의 스마트시티 구축 프로젝트를 2015에 진행했고 2025년 까지 26곳이 건립될 것으로 예정되어있다 합니다. 스마트시티 시장예측자료에는 스마트 시티 시장은 2020년 1조 5천억 달러에 이르게 되며 스마트 정부 교육 부문은 규모면에서 가장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스마트 에너지느 가장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는 부문으로서 2020년까지 연평균 19.6%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합니다.
미국의 페가수스 글로벌 홀딩스사는 3만5천명 규모의 무인 도시 건립을 추진중입니다. 미국 남부 뉴멕시코와 멕시코 국경의 사막에 건설될 이 도시는 페가수스 글로벌 홀딩스가 각종 IT기기와 인프라를 테스트하는 도시 형태의 거대 실험실이라 합니다. CITE(시테)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 계획은 도로와 교회, 쇼핑몰 등 거주 환경은 존재하지만 실제 거주자는 전혀 없는 도시로 실험을 위한 환경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해외 벤치마킹 행사
해외 벤치마킹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일본에서 워크샵 형태로 진행되며 전문가와 기업인들과 함께 오사카 지자체의 IoT 추진 lab, 효고넥스트팜, 정보통신연구기구 미래 ICT연구소, TOSHIBA AI 등 여러 기관과 기업을 두루 방문한다고 합니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선진 기술, 제품 혁신, 인프라 구축 등 글로벌 경쟁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예정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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